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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타록님!

Author
Vera
Date
2021-03-10 00:35
Views
21

캉타록님 잘지내시죠?

베라입니다 드디어 기나긴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네요 여기 아일랜드는 기나긴 봉쇄조치 끝이 아직도 보이지가 않네요

저는 작년 연말에 이사 나오고 요즘 시댁에 얹혀 산지 두달짼데 정신이 없다보니 캉타록님 블로그에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캉타록님의 좋은 글 종종 와서 감상 꼭 할게요 언제나 건강 잘챙기셔요 ^^

Total 1

  • 2021-03-11 02:02

    베라님 어머나 오랜만이에요. 이렇게 안부 전해들으니 너무 반가워요~. 기나긴 봉쇄... 참 저희 시댁 식구도 보면 많이 힘겨워 하시더라고요. 이 난리가 언제쯤이나 끝이 날런지...
    애기 키우느라 정신 없으시죠~ 시댁하고 같이 지내시는구나.. 그래도 아기 키우는데 심적으로 많이 의지가 되실듯 해요~ 저도 애 키우고 틈만 나면 친정행.. 시어머니 오시면 그렇게 반갑고... ㅎㅎ
    재미없는 글이지만 재밌게 읽으시고 또 안부 전해주세요~ 건강 챙겨요 엄마 화이팅.